▲ 정선교육지원청은 25일 정선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에서 정선, 평창, 영월 등 3권역 일반고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 정선교육지원청은 25일 정선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에서 정선, 평창, 영월 등 3권역 일반고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선교육지원청은 25일 정선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에서 정선, 평창, 영월 등 3권역 일반고(16개교)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선교육지원청은 3권역 거점 교육지원청 센터 역할을 담당하며, 일반고 16개교 중 연구학교 1개교(사북고) 및 선도학교 14개교를 포함한 15개교의 연구·선도학교를 지원했다.

고교학점제는 2023년도 일반고 1학년 신입생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3권역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학생의 수요 반영(선택과목 수요조사, 수강신청 등), 진로 및 학업설계 지도(3개년 이수 과목 학업설계 지도 및 상담),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국어,수학,영어과목)의 과제를 이행하고 제도적인 준비를 마쳤다.

이번 연구·선도학교 성과보고회를 통해 학교 간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찾아서 내년도 운영을 준비한다. 이날 정선 6개교, 평창 4개교, 영월 5개교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교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근익 교육장은 “연구·선도학교에서는 3년간 꾸준히 공통과제를 운영하고 만반의 준비를 해 2023년도에는 차질 없이 고교학점제가 운영 될 것”이라며 “3권역 성과보고회를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적으로 고교학점제가 정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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