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18개 시·군 가운데 10개 기초지자체가 지방소멸이 이미 진행 중이거나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진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개막을 앞두고 지역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K-지방소멸지수’를 토대로한 지방소멸 위험도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59개 지자체가 ‘소멸위기지역’으로 분석됐으며, 도내에선 10개 지자체가 포함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강원메타버스뉴스 원이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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