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규양(49) 제54대 평창 대화면체육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체육회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다”며 “회원들과 화합해 지역의 체육 발전은 물론 군 전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대화면 출신으로 대화중·고 졸업. 지역에서 건축업을 하고 대화면체육회에서 26년간 활동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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