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쓰기·말하기 부문 겨뤄

▲ 강원대 국제교류처(처장 김경태)는 최근 교내에서 본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도 가나다라 겨루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 강원대 국제교류처(처장 김경태)는 최근 교내에서 본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도 가나다라 겨루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강원대 유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대 국제교류처(처장 김경태)는 최근 교내에서 ‘2022년도 가나다라 겨루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강원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활용 능력 향상과 학습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총 24명(쓰기 14명, 말하기 10명)이 본선에 올랐다.

대회결과 ‘한국어 쓰기’ 부문에서는 장윤이(말레이시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한국어 말하기’ 부문에서는 로라(카자흐스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경태 국제교류처장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원활한 한국생활 적응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민엽 jmy4096@kado.net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