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 중계석

평창군의회는 7일 제144회 정례회 에산결산특위(위원장 유인환 의원)를 열어 평창군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사.

김진석 의원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가 시설비 위주로 사용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탄력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

이만재 의원은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사업비 집행기준과 중장기적인 투자계획을 마련, 상인과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주문.

김영해 의원은 “평창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총 사업비에 비해 타당성용역비가 10%이상 차지하고 있다”며 “용역비를 절감해 예산낭비를 방지해 줄 것”을 당부.

함명섭 의원은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우수마을 지원사업이 마을간 자발적인 경쟁에 힘써 달라”며 “보조금 지급에 있어 투명한 기준을 마련해 지역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주문. 평창/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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