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농업기술센터 영농교육

▲ 정선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영농교육이 지난달 부터 지난 15일까지 열렸다.
지역 농업인을 위한 영농교육이 농업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기술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인기를 끌었다.

정선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대성)는 지난 달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회관 등지에서 모두 13회, 700여명을 대상으로 신 농업기술과 정보습득을 위한 영농설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과정도 친환경채소 등 고랭지작목과 감자, 잡곡 등 식량작물, 약초재배 등 약용작물, 한우사육 등 축산행정, 생활개선 등 지역의 주요 품목 및 농촌생활 자원 개발 중심의 13개 전문 과목으로 나눠 시행됐다.

특히 기존의 주입식교육을 탈피해 고령지 농업연구소, 축산과학원한우시험장, 태백 고원농업시험장, 홍천옥수수시험장, 컨설팅 회사 등 각 분야별로 전문강사 초빙과 자체교육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실물표본을 활용한 현실감 있고 심도 있게 진행돼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선/진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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