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 거주하는 윤영실(52·양구·사진) 전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장이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최근 선출됐다.

시애틀에서 7월에 열리는 세계대회는 올해가 6회째이며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국제결혼여성대회 준비모임을 갖는다. 워싱턴DC/송광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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