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중(66·사진) 대교그룹 회장이 제10대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에 선출됐다.

국민생활체육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5년 임시 대의원총회를열고 강영중 회장을 새 회장에 선출했다.

서상기(69) 전 회장이 지난달 말 국회의원 겸직 금지 조치에 따라 사퇴한 국민생활체육회는 강 회장이 2016년 초까지인 서 전 회장의 잔여 임기까지 회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영중 신임 국민생활체육회장은 앞으로 1년간 대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을 지휘하게 됐다. 전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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