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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침식사는?

“지역산 식재료로 만든 영양식”

am 6:30, 강세용님의 아침식사

2020. 07. 04 by 데스크

바쁜 아침 식사는 가볍고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한잔의 에너지 주스나 선식류를 선호한다.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푸드디렉터로 일하는 아내는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로컬 식재료를 위주로 영양을 고려해 제철의 생기를 듬뿍 담은 식탁을 차려주곤 한다.

요즘 철원에서는 블루베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일교차가 크고 청정한 대자연을 품은 철원의 맛도 영양도 풍부한 유기농 블루베리에 지역 축산농가에서 직접 가공하는 신선한 요거트와 DMZ꿀을 첨가해 만든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한 잔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바야흐로 지금은 로컬의 시대.사회 경제적 변화의 중심에 로컬이 있고 로컬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지역의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이 만나고 교류함에 있어서 로컬푸드가 소통의 장이 되고 매개체가 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강세용(철원군의장·철원군 동송읍)

독자 여러분의 아침상 사진·글을 본사 홈페이지 독자투고란이나 beatle@kado.net로 보내주세요. 사진이 채택되면 3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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