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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양양 서피비치 양양 하조대 인근 국내 첫 서핑 전용 해변 이미 ‘핫플레이스’ 아름다운 자연에 선셋바·빈백존·서프요가 등 이국적 시설 보드 등 장비 업그레이드 방역수칙 준수 속 사계절 서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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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11 by 최훈

‘동해안에서 즐기는 하와이’,서피비치의 여름이 시작됐다.

양양 하조대 인근에 국내 최초로 조성된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SURFYY Beach)’는 이미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지중해 어느 해변이 연상될 정도로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서피비치는 ‘동해안의 하와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여기가 우리나라 맞아?’라고 감탄한다.

지난 연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차별화된 매력과 철저한 방역관리로 우리나라 관광발전에 기여한 전국 5곳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에 이름을 올린 ‘서피비치’는 선정 당시 ‘누구나 가슴 뛰는 아름다운 바다’를 목표로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한국 관광의 별’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온서피리조트 관계자들의 열정이 서피비치를 서핑의 성지로 만들어낸 것이다.서피비치는 여름 피서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됐다.

매년 동해바다의 여름해변은 대부분 7월 초에 개장을 하지만 서피비치는 계절이 따로 없다.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은 전용 수트를 착용하기 때문에 사계절 서핑이 가능하고,오히려 겨울이 서핑을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입을 모은다.하지만 아무리 서핑이 한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스포츠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젊음과 어울리는 서핑은 여름이 제격이다.

서피비치는 대대적인 시설 보수와 서프보드,서핑슈트 등 새로운 장비를 대량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손님맞이에 돌입했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발열체크,마스크 착용,전자명부 작성 등을 생활화 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올해로 개장 7주년을 맞은 서피비치는 이국적인 프라이빗 비치의 여유로움과 이국적인 정취로 열정 넘치는 해변을 즐기려는 젊은이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바다,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서피비치는 낮에는 수준별 맞춤형 서핑과 스케이트보드 레슨,서프요가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밤에는 파도소리와 함께 선셋바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여기에 서피패스 티켓을 구매하면 빈백존,해먹존,선베드&파라솔,태닝존,샤워시설 등을 맘껏 이용하며 이국적인 프라이빗 비치의 여유로움을 만끽해 볼 수도 있다.

박준규 라온서피리조트 대표는 “코로나19로 감염예방 수칙 준수가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훈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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