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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매시간마다 색다른 예술이 된 호수

2021. 09. 11 by 데스크

■ 2021 횡성호수길 사진공모 수상작 지상전

사계절 걷기 좋은 길이 있다.한적한 호수까지 끼고 있으니 금상첨화다.산들산들 출렁이는 호수에 석양이 내려앉으면 몰래 감춰둔 황홀한 비경이 연출되기도 한다.가을로 접어들수록 오색조의 신비로운 풍경은 더욱 선명해진다.이곳은 다름아닌 횡성 갑천면 일대에 펼쳐진 횡성호수길이다.

강원도민일보사와 횡성군,K-water횡성원주권지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21횡성호수길 사진공모전’을 실시해 총 2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올해로 3회째 공모한 이번 사진전에서 수상한 금·은·동상 작품을 지면으로 소개한다.

금 상 ┃김라연 작  노을 속으로

금 상 ┃김라연 작  노을 속으로
금 상 ┃김라연 작  노을 속으로

은 상 ┃정재영 작  침묵

은 상 ┃정재영 작  침묵
은 상 ┃정재영 작  침묵

은 상 ┃신상열 작  새벽 아침의 힐링타임

은 상 ┃신상열 작  새벽 아침의 힐링타임
은 상 ┃신상열 작  새벽 아침의 힐링타임

동 상 ┃지혜림 작  횡성호 여명

동 상 ┃지혜림 작  횡성호 여명
동 상 ┃지혜림 작  횡성호 여명

동 상 ┃양은주 작  상고핀 호수

동 상 ┃양은주 작  상고핀 호수
동 상 ┃양은주 작  상고핀 호수

동 상 ┃박재경 작  물안개

동 상 ┃박재경 작  물안개
동 상 ┃박재경 작  물안개

동 상 ┃변창민 작  하늘 수집 중

동 상 ┃변창민 작  하늘 수집 중
동 상 ┃변창민 작  하늘 수집 중

동 상 ┃김라연 작  안개비의 속삭임

동 상 ┃김라연 작  안개비의 속삭임
동 상 ┃김라연 작  안개비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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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oong05 2021-11-28 14:12:48
자연은 최고의 예술가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네요. 여기나온 자연경치와 여기서 비롯된 작품들을 보고 아름다움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