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9시 10분경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인근 야산에서 송이를 따다가 굴러 떨어진 권 모씨(60대·남)가 영월소방서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 오늘(22일) 9시 10분경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인근 야산에서 송이를 따다가 굴러 떨어진 권 모씨(60대·남)가 영월소방서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22일 오전 9시 10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인근 야산에서 송이를 따다가 굴러 떨어진 권 모 씨(60대·남)가 영월소방서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권 씨는 머리에 피가나고 말을 못하는 상황으로 119에 신고, 이에 영월소방서가 즉시 산악용 들것 등 산악구조 장비와 함께 현장으로 투입돼 권 씨의 위치를 파악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권 씨는 다리를 다쳐 자력으로 이동 불가한 상태로 발견돼 구조대원에 의해 영월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다. 방기준

▲ 오늘(22일) 9시 10분경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인근 야산에서 송이를 따다가 굴러 떨어진 권 모씨(60대·남)가 영월소방서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 오늘(22일) 9시 10분경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인근 야산에서 송이를 따다가 굴러 떨어진 권 모씨(60대·남)가 영월소방서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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