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 작가의 ‘일상을 지켜온 풍경들’ 개인전이 오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카페 바탕에서 열린다.
▲ 조은 작가의 ‘일상을 지켜온 풍경들’ 개인전이 오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카페 바탕에서 열린다.

원주 갤러리 카페 바탕이 오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조은 작가의 개인전 ‘일상을 지켜온 풍경들’을 개최한다.

조은 작가는 매월 지역 예술가들을 선정, 전시를 지원하는 카페 바탕의 기획 일상예술 프로젝트 ‘이달의 작가’에 선정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사라져가는 도시 속 풍경과 지나간 시간을 그림으로 기록한 펜 드로잉 작품들을 선보인다.

▲ 조은 작가의 ‘일상을 지켜온 풍경들’ 개인전이 오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카페 바탕에서 열린다.
▲ 조은 작가의 ‘일상을 지켜온 풍경들’ 개인전이 오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카페 바탕에서 열린다.

작가는 자신이 사는 동네의 익숙한 거리와 골목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담아냈다. 정겨운 풍경이 낡고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향수를 자극, 관람객들에게 위로를 전달한다.

전시 관계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예술 콘텐츠가 가진 무한한 가치를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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