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103년의 인생을 돌아보며’ 인문학 강연이 24일 오후 2시 양구 인문학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을 통해 행복의 의미와 우리의 삶, 더불어 사는 세상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들으며, 인생을 돌아보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동명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