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4일 남문리 싸전 일대에서 ‘친환경 마켓-나눔곳간’을 개최한다. 전통시장과의 연계성을 강화를 통해 싸전 인근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팝업형 직거래 장터인 ‘나눔곳간’은 복숭아, 해뜨미, 연어 가공품 등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 총 14개 팀이 다채로운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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