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이 미국 LA한인들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회장 유재주)는 22일부터 25일까지 LA한인타운에서 열리는 한인축제 농수산물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LA한인에게 선보이는 제품은 횡성지역 가공업체에서 제조하는 간편식, 밀키트 제품류 등이다.

참가업체는 협의회 회원사 하심정, 밀원, 엔초이스, 홈스랑, 횡성맑, 푸른디딤, 옥두식품, 산애찬, 예향, 청아굿푸드, 산내마을, 웰빙가든 등 12곳이다. 박창현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