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체대항전서 240.3점 기록

횡성군청 여자볼링팀 ‘하누스’ 소속 정미경(사진)이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개인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정미경은 17~22일 울산 문수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개인종합 240.3점을 기록, 출전선수 94명 중 1위에 올랐다.

하누스는 단체종합에서 대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3인조와 5인조 경기에서도 국가대표 양수진,황연주,정미경 등을 앞세워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여자실업팀 1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우승을 겨뤘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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