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산림청 등 협약 2025년 운영

▲ 정원소재실용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22일 도청에서 김진태 지사, 육동한 시장, 허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정원소재실용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22일 도청에서 김진태 지사, 육동한 시장, 허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와 춘천시가 춘천 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건립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강원도는 22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건립을 위한 강원도·춘천시·산림청·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4개 기관간 업무협약을 갖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원소재 실용화센터는 2025년 운영을 목표로 춘천시 상중도 일원에 건립될 예정으로 정원소재 연구동, 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파급효과는 연간 432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정원소재 실용화센터는 도가 우리나라의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환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